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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부터 빅데이터 분석이 기업과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꺼다 라고 했었는데,  기업체에서 쓰이는 경우는 있어도 우리주변에서 그것을 직접 활용한 것은 많이 보시지 못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드릴 어플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우리 주변의 맛집을 찾아주어 순위를 매겨주는 어플인 다이닝 코드 입니다.




사람들을 만났는데, 주위의 음식점 중에서 어디가 맛있는지 몰라서 선뜻 음식점에 들어가기도 겁나고,
여행을 다니다가도 주위에 어디서 밥을 한끼 먹을까 고민할때 그런 걱정을 싹 풀어주는 앱입니다.
이 어플을 통해 찾아서 간 맛집은 다채로운 사람들의 입맛을 다 고려해봐도 최소 중박 이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플 전체는 마치 구글 검색창이 생각나게 하는듯한 단촐한 구성입니다.

홈 화면에서는 바로 검색은 물론 오늘의 인기 검색어와 오늘의 인기 맛집을 볼 수 있어

사람들이 오늘 어떤 맛집을 가장 많이 찾았는지를 볼 수가 있습니다.


뛰어난 검색기능도 덕분에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쉽게 검색 할 수가 있습니다.



1.  특정 지역명을 검색하면 블로그 게시글 수 다이닝 코드 점수 등에 기반하여

맛집의 순위를 매겨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2. 내 주변 검색으로 내가 있는 지역명을 잘 모르거나 시간상 근처 음식점만 가야할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그 외에도 자신이 만족한 맛집은 하트 표시를 눌러줘서 이른바 즐겨찾기 추가를 해둘 수가 있습니다.


자신이 맛있게 먹었다 싶은것은 하트표시를 해놓은 다음에 다음번에 찾아갈때 쉽게 찾아갈 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의 평가 방식


(이 사진은 홍대 맛집을 검색해서 1위로 나온 음식점을 띄워놓은 것입니다.)


블로그 게시글 수, 또한 앱에서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른 수, 다이닝코드 자체 점수로 나뉘어져있어서


맛집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 것도 있습니다.


블로그 게시글 수가 전부다 홍보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때는 점수나 사람들이 좋아요 누른 수를 참고하면 되겠죠.



5. 또한, 사용자들이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쉽게 태그와 키워드로 분류를 해놓고 전화번호나 주소를 다 써놔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유용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아래에 바로 블로그 리뷰를 바로 볼 수가 있어서 추가 정보를 얻고자 할때는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가능한 점도 재미있게 느꼈는데요,

예를 들면 서울 백종원의 3대 천왕이라던가 대전 수요미식회 이런식으로 검색을 하면 해당하는 지역과

방송에 나왔던 음식점들을 순위로 매겨서 보여줍니다.



굳이 어플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홈페이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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