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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디스크는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 할때 필요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윈도우와 같은 운영체제의 설치를 CD를 통해 했었는데 요새는 조립식 컴퓨터가 많고 CD의 사용이 적어
이제는 CD롬이 없는 컴퓨터도 많습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공식적으로 부팅디스크를 만드는 툴을 제공했는데요,

이는 Microsoft USB/DVD 다운로드 툴로

https://www.microsoft.com/ko-kr/download/windows-usb-dvd-download-tool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의 방법으로는 UltraISO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제가 소개드릴 것은 Rufus 2.7로 
자신이 iso파일만 가지고 있다면 손쉽게 부팅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분투나 리눅스 그리고 윈도우도 쉽게 부팅디스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큰 장점은 프로그램이 861kb에 달할정도로  매우 가볍고 번거로운 설치 과정도 없어 많이 사용할일이 없는

부팅디스크 만드는 프로그램을 사용후 제거도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따르면 부팅디스크 만드는 속도가 타 프로그램들에 비해 빠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하기 편한점도 한 몫을 하고 있고요.




rufus-2.7.exe


다운받으려면 위를 클릭해주세요

rufus 2.7은 2016년 2월 14일에 나온 것입니다.


더 최신버전이 있을수도 있으니 공식홈페이지

https://rufus.akeo.ie/

를 한번 참조해보세요.


사용방법은 다음편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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