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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야기할 BlackLight : Retribution이라는 FPS게임은 스토리라는게 전혀없습니다.

일단 런치 트레일러를 한번 보시죠

 

 

 

이 게임은 제작사 이름 조차 놀라운 Zombie 스튜디오에서 출시한 게임으로 이미 스팀으로 Windows 용으로 무료로 출시되어서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어 2012년에는 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무료인 온라인 FPS게임이 이미 판을 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명성을 날리지는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되면서 생각난게임이 바로 브라우저에서 할 수 있는 FPS게임인 Be gone 이 생각났는데요. 퀄리티나 그래픽면에서 Black light : Retribution이 훨씬 더 상회 합니다.

우선은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3로 만들었기 때문이죠.

 

 

처음에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캐릭터를 선택하게됩니다. 남자/여자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게되죠.

저는 남자를 선택했습니다.

 

 

간단한 설정을 마치게 되면 메인메뉴가 나타납니다.

상당히 깔끔한 모습입니다. 중앙에 자신의 캐릭터가 나타나고 좌로는 4가지 메뉴가 나타납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무료게임인 만큼 캐릭터를 캐쉬를 주고 구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좋은 점은 우리나라의 몇몇게임처럼 캐쉬를 준다고 엄청난 무기를 주거나 하지는 않고 다행히도 외관상으로만 바뀐다고 합니다.

 

무기 같은 경우는 게임하면서 얻는 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죠.

 

 

 

일단 컴퓨터랑 하는 게임을 한번 해봤습니다. 한번 플레이 해보니깐 정확히 적에게 조준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 게임 못하겠다.. 하고 있었는데 설정들어가보니 감도를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도를 25정도로 낮추고 진행하니 게임이 훨씬 더 수월해졌습니다.

 

 

커스텀 메뉴에서는 무기를 구입하거나 다른아이템들을 교체가 가능합니다.

 

 

 

한번 빠르게 게임을 해보기 위해 Quick Join을 눌렀더니 Kill Confirmed 라는 모드의 방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Kill Confirmed라는 모드는 죽여도 점수를 얻지만, 그 죽은 시체위를 지나가면 사망확인(?)을 하게 되면서 추가점수를 얻을 수 있는 모드입니다.

 

 

Blacklight : Retribution만의 상당히 멋있는 로딩화면입니다.

바탕화면으로 써도 손색이 없겠는데요?

 

 

 

 

 

후반에 플레이 방식을 익히는 덕분에 간신히 2등을 했습니다.

(한 팀에 4명 밖에 없었고.. 팀에 어린여자아이도 있었기에...)

스피커에서 계속 여자아이 2명의 목소리가 번갈아서 들리더군요.

영어로 막 나 재장전 했는데 왜 안되지! 라고 하기도 하고.. 계속 쉴새없이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마이크를 연결해서 그쪽 마이크 연결 되 있어요라고 말할려다가 말았습니다 ㅎㅎ

 

 

영상에서는 말하는 소리는 안들리네요.

 

처음에는 몰랐지만 간단한 팁을 말씀드리자면, R1버튼을 누르면 적의 위치가 훤히 다 보이게 됩니다.

적의 위치를 보고 적이 오기를 기다리면 아주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R1의 이용이 가장 중요시 되는 게임인것같네요.

 

 

 

 

 

 

 

 

 

 

총평 


 

 

무료게임이지만, 그래픽 같은 경우는 국내 온라인 게임들 보다 훨씬 더 좋고, 게임플레이도 상당히 쉽습니다.

맵도 작고 파악이 쉬운덕분에 속전속결이 가능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타격감이 약간 아쉽기도 했습니다. 쏴도 적이 맞는게 보이긴하지만, 뭔가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듀얼쇼크를 이용한 FPS게임 플레이가 상당히 재미있어서 이 게임도 PS4가 있다면 한번 해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킬존이 있으면 이것보다는 킬존멀티를 더 즐기라고 하고 싶네요.

이 게임도 충분히 재미있고 쉽긴하지만, 킬존 멀티플레이의 다양성과 그 독특한 재미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한번 궁금하시다면 PC버전으로라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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