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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대표이미지로 사용하는 초승달사진이 쓰다보니 별로 잘 보이지도 않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프로필 이미지를 내 자신의 캐리커쳐로 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곳을 찾아보기 위해 인터넷을 돌아다녔습니다. (이왕이면 저 자신이 그리고 싶지만 그림실력이... 형편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못그려서요 ㅎㅎ;)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꾸미룸 공방 블로그(http://blog.naver.com/pokachip10). 처음 들어가게 된 글이 선물용 캐리커쳐 시계라서 무슨 블로그이지? 하고 돌아다니다보니 도자기 제품에다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는 공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져서 더 보다보니 가장 최근 포스트인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선물로 최고! - 카네이션 메세지 머그컵" (http://blog.naver.com/pokachip10?Redirect=Log&logNo=185691794) 이라는 포스트를 보게되었습니다.













머그컵정말 이쁘다~ 하면서 포스트를 보다보니깐, 문득 생각나는 것이 다음달이 가정의 달인거 있죠...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만 요새 시험준비때문에 바쁘다 보니깐 어버이날이 5월 8일 이라는 사실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제가 불효자식인가 봅니다 ㅠㅠ 그런것도 까먹고...




   작년에는 부모님께 카네이션 뱃지를 선물해드렸지만, 그 뱃지의 기쁨은 잠시 어버이날 뿐이였습니다. 

실제로 쓸일도 없고.. 달고 다니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올해는 조금 더 의미 있고 선물로 해도 단기적인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그러한 선물을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물을 여러가지를 두고 생각했는데 이왕이면 비싸고 좋은 제품 같은 것들을 선물해 드리고 싶지만, 학생이라는 제약에 돈이 모자라서 힘들고... 꽃도 생각해봤지만 처음에는 이쁘고 좋겠지만 일주일만 지나면 시들어버리기 때문에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꽃을 받으면 엄마는 좋아하시겠지만 아빠가 꽃을 받아서 어따 쓰시겠어요. ㅋㅋ




1. 이쁘다.

2. 어버이날 선물로 적합하다.

3. 기쁨이 오래간다.

4. 저렴하고도 적당한 가격.


아무리 생각해도 위 조건들을 만족 시키는게 카네이션 머그컵인것 같더군요.











꽃잎이 섬세하게 표현되어있어서 그런지  꽃이 정말 이쁜것 같습니다. 

저 꽃이 일일히 수공예로 그린거라고 합니다.









카네이션이 그려진 반대쪽에는 이쁜 글씨로 "당신을 통해 가슴으로 배운말 사랑입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사랑 대신에 믿음 사랑 축복 행복도 쓸 수 있다고 하네요 ㅎ

저는 부모님께 사랑, 행복  써서 선물 해드려야 겠어요.











밑바닥에 귀여운 얼굴 이미지와 안에 하트가 그려져있다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카네이션 머그컵이라면 다른 싼 제품들도 있기는 하지만, 이것 만큼 이쁜건 없는것 같아요.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도 주문이 폭주한다던데..... 어버이 날인 5월 8일전에 받아보려면 빨리 주문해야겠어요.


되도록이면 빨리 주문해야할텐데.... 바빠서 일단 주문은 시험끝나고 하는거로 해야겠네요.ㅠ 




주문은 아마 꾸미룸 공방 블로그(http://blog.naver.com/pokachip10?Redirect=Log&logNo=185691794)들어가시면 될거에요.

아! 이 포스트의 사진 출처님 꾸미룸 공방 블로그입니다.

꾸미룸공방블로그에 들어가시면 카네이션 머그컵 사진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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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인프리츠 2013.04.29 01:27 신고

    적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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